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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시간 조황 - 9월 1일 여수 첫 주꾸미 조황

뉴수영 피싱 · 삼호항 뉴수영 피싱 · 2026년 9월 2일 조업

어종 · 주꾸미 조황지수

선박 뉴수영 피싱

선사
삼호항 뉴수영 피싱
항구
삼호항
주소
영암군 삼호읍
정원
11명
톤수
4.99톤
물때 12물수온 26.7℃바람 4.7㎧파고 0.8m낚시지수 매우좋음마리수 440
실시간 조황 - 9월 1일 여수 첫 주꾸미 조황

조황 요약

뉴수영 피싱가 2026년 9월 2일 전남 영암 삼호항에서 올린 조황글입니다. 조황글에 적힌 어종은 주꾸미 입니다 — 글에 적힌 마릿수는 모두 440마리. 그날 바다는 물때 12물 · 수온 26.7℃ · 바람 4.7m/s · 파고 0.8m 로 낚시지수 「매우좋음」 이었습니다. 이 배는 선사 삼호항 뉴수영 피싱 · 4.99톤 · 정원 11명 입니다.

조황 글 앞 600자 — 전문은 아래 원문에서

9월 1일 첫 주꾸미 출조 조황 길었던 주꾸미 금어기가 해제되고, 올 시즌 첫 주꾸미 출조를 다녀왔습니다. 금어기 해제 첫날인 만큼 여수권에는 많은 낚시배들이 일제히 출항하며 시즌의 시작을 알린 하루였습니다. 저희 골드로저호는 내만권의 물색이 좋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기존 포인트보다는 조금 더 깊은 수심권을 중심으로 주꾸미를 탐색했습니다. 탐색 결과 개체수는 충분히 확인됐지만, 아직 시즌 초반이다 보니 주꾸미 사이즈가 다소 작은 편이었습니다. 때문에 입질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으신 조사님들도 계셨지만, 활성도에 맞춰 채비와 낚시 방법을 조절하신 분들은 꾸준하게 마릿수를 올려주셨습니다. 역시 조사님들의 수준급 실력으로 연신 따박따박 주꾸미를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주셨고, 그 결과로 장원 81수 평균 40 ~ 60수 조과는 개인별로 다소 격차가 있었지만, 시즌 첫 출조임을 감안하면 앞으로의 조황이 더욱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. 9월에 접어들면서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본격적으로 낚시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고, 이제 주꾸미 사이즈만 조금 더 성장해준다면 더욱 즐거운 시즌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. 앞으로 물때와 포인트 상황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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