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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南)남해조황 - 붉바리황금어장 ~어마어마합니다.거금박프로호 조황(내일자리여유)
신바다호 · 어란항 신바다호 · 2026년 9월 7일 조업
어종 · 붉바리 조황지수
선박 신바다호
- 선사
- 어란항 신바다호
- 항구
- 어란항
- 주소
-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어란리 1637-3
- 정원
- 8명
- 톤수
- 3톤
조황 요약
신바다호가 2026년 9월 7일 전남 해남 어란항에서 올린 조황글입니다. 조황글에 적힌 어종은 붉바리 입니다. 그날 바다는 물때 2물 · 수온 25.5℃ · 바람 8.5m/s · 파고 0.9m 로 낚시지수 「보통」 이었습니다. 이 배는 선사 어란항 신바다호 · 3톤 · 정원 8명 입니다.
조황 글 앞 600자 — 전문은 아래 원문에서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 남해안 생미끼외수질 메카 ♤최남단,최단거리 포인트진입 와우~~~ㅇㅓ마어마 나왔습니다. 흥분의 도가니~ 9월 7 일 ( 월요일) 고흥박프로입니다 오늘 바다는 참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 새벽 첫포인트에 들어서고 첫 채비를 내릴 때만 해도 오늘 하루가 이렇게 흘러갈 줄은 몰랐습니다. 아침에 조금 고전하다가 한 번의 입질이 시작되고, 그다음 채비에서도 붉바리가 모습을 보여주고… 어느 순간부터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낚싯대가 휘어지기 시작했습니다. 조사님 한 분이 붉바리를 올리면 옆 조사님에게도 입질이 들어오고, 다시 채비를 내리면 또 한 번의 입질. 바다는 쉬지 않았고 조사님들도 낚싯대를 놓지 않았습니다.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미끼가 바닥나서 철수하는 진귀한 하루가 되었습니다. 많이 잡았다는 말만으로는 오늘의 분위기를 다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. 조사님들이 직접 느낀 묵직한 손맛, 수면 위로 올라오던 붉은빛, 그리고 한 마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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