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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8일 [영종도 삼목항 쭈꾸미 조황] 멋진 아빠와 쌍둥이 두 딸의 쭈꾸미 데이트~ 이런 가족 너무 보기 좋네요^^

써니호 · 영종도 써니호 · 2026년 9월 11일 조업

어종 · 주꾸미 조황지수

선박 써니호

선사
영종도 써니호
항구
삼목항
주소
인천 중구 운서동 2508-67
정원
8명
톤수
3톤
주어종
백조기
물때 7물수온 24.3℃바람 3.4㎧파고 0.4m낚시지수 매우좋음
9월8일 [영종도 삼목항 쭈꾸미 조황] 멋진 아빠와 쌍둥이 두 딸의 쭈꾸미 데이트~ 이런 가족 너무 보기 좋네요^^

조황 요약

써니호가 2026년 9월 11일 인천 인천 삼목항에서 올린 조황글입니다. 조황글에 적힌 어종은 주꾸미 입니다. 그날 바다는 물때 7물 · 수온 24.3℃ · 바람 3.4m/s · 파고 0.4m 로 낚시지수 「매우좋음」 이었습니다. 이 배는 선사 영종도 써니호 · 3톤 · 정원 8명 · 주어종 백조기 입니다.

조황 글 앞 600자 — 전문은 아래 원문에서

안녕하세요. 삼목항 써니호 입니다. 9월 8일 영종도 삼목항 쭈꾸미 낚시 다녀왔습니다. 오늘은 조황보다 먼저 소개하고 싶은 분들이 계셨습니다. 바로 멋진 아빠와 쌍둥이 두 따님! 두 따님이 서른 살이라고 하시는데, 다 큰 쌍둥이 딸들과 아빠가 함께 쭈꾸미 낚시를 오신 모습이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. 셋이 나란히 낚싯대를 들고 쭈꾸미를 잡으면서 이야기하고 웃고~ 아빠와 두 딸이 함께 바다에서 보내는 하루! 보고 있는 선장까지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. ^^ 오늘은 앞선 며칠보다 쭈꾸미 마릿수가 조금 줄어든 하루였습니다. 그래도 열심히 하신 조사님들은 120수 이상 올려주시면서 손맛도 충분히 보셨고, 모두 즐겁게 낚시를 마무리했습니다. 이제부터는 하루하루 몇 마리를 잡았느냐도 중요하지만, 이렇게 배에서 만나는 손님들의 이야기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. 특히 오늘처럼 성인이 된 두 딸이 아빠와 함께 낚시하러 온 모습을 보니 참 멋지더라고요. 바쁜 일상 속에서 아빠와 두 딸이 하루를 맞춰 함께 바다로 나오는 것부터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. 쭈꾸미도 잡고, 웃고 떠들고, 사진도 남기고~ 오늘 하루가 세 분에게 오래 기억되는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삼목항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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